거거익선 마음먹고 쿠팡에서 85인치를 검색하면 위쪽에 134.9만 원(10/17)짜리 삼성 「Crystal UHD」가 먼저 보입니다. 삼성 이름에 값까지 싸니 손이 가는데, 병행수입 리퍼라 AS는 판매처가 맡고 삼성 서비스센터에서는 고쳐 주지 않습니다. 이 글의 후보에서 뺀 이유입니다.
AS까지 삼성이 맡는 85인치를 원한다면 대부분은 삼성 Mini LED MH70(KU85MH70AFXKR)에서 고르기가 끝납니다. 쿠팡 로켓설치 스탠드형이 196.5만 원(10/17 확인)이고 삼성 기사가 와서 설치합니다. LG가 편하면 86인치 NANO80, 같은 85인치에서 화질 라인을 한 단계 올리고 싶으면 Neo QLED QNH70으로 가시면 됩니다.
먼저 결론부터!
85인치는 삼성 Mini LED MH70이면 대부분 끝납니다. 쿠팡 로켓설치 스탠드형이 196.5만 원(10/17)이고 삼성 기사 설치와 삼성센터 AS가 붙습니다.
- LG가 편하면 86인치 NANO80 벽걸이(175만 원)가 더 쌉니다. 같은 85인치에서 화질 라인을 올리려면 QNH70인데, 주사율은 MH70과 같은 60Hz라 120Hz를 기대하고 올릴 이유는 없습니다.
- 쿠팡 위쪽의 130만 원대 85인치 삼성은 병행·리뉴얼 매물입니다. 삼성이면 모델명이 KU·KQ로 시작해 FXKR로 끝나는지, 상세에 AS는 판매처라고 적혀 있지 않은지 보세요.
이거 모르면 손해
이 글의 세 모델은 모두 주사율 60Hz입니다. 4K 120Hz로 콘솔 게임을 할 TV를 찾는다면 다른 답을 보셔야 합니다.
결론 먼저
이 글에서 3개를 골랐습니다 — 내 상황 한 줄을 찾으세요
LG를 원하면 86인치 NANO80은 어떨까요?
LG가 편하고 더 싸게 사려면
LG 나노셀 86인치 벽걸이·174만 원대
쿠팡 가격은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왜 이 3개인지쿠팡 로켓설치 스탠드 · 10/17 확인
196.5만 원
벽걸이형은 205.9만 원
삼성 기사 방문 설치
삼성이 설치·AS
삼성전자서비스센터 1588-3366
사다리차·벽걸이 브래킷
견적 필요
상세페이지에 포함 문구가 없습니다
MH70 85인치는 가로 1.89m, 무게 28.7kg(스탠드 제외)입니다. 포장 상자는 이보다 크니까 엘리베이터 안쪽 높이와 대각선, 현관에서 거실로 꺾이는 복도 폭을 재 두고 설치 날짜를 잡을 때 들어가는지 확인받으세요.
85인치 TV 가격, 정식 모델은 지금 얼마일까요?
쿠팡 로켓설치로 오는 제조사 정식 2025·2026년형 85·86인치 가운데 세 모델만 남겼습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은 값과 링크가 달라서 줄을 나눴습니다. 거실장 위에 놓으실 건가요, 벽걸이로 하실 건가요?
| 모델 | 이런 사람 | 쿠팡가 |
|---|---|---|
| MH70 스탠드 | 대부분은 이것 | 196.5만 원 |
| MH70 벽걸이 | 벽에 걸 집 | 205.9만 원 |
| LG 86 벽걸이 | LG가 편한 집 | 175만 원 |
| QNH70 스탠드 | 화질 한 단계 위 | 271.7만 원 |
| QNH70 벽걸이 | 얇게 벽에 바짝 | 289만 원 |
MH70·QNH70은 삼성 85인치, LG는 NANO80 86인치 · 가격을 누르면 그 옵션으로 갑니다 · 10/17 낮 12시 반 쿠팡 확인 · 기본 방문설치 포함 판매가 · 쿠팡 가격은 며칠 사이에도 움직입니다
세 모델 모두 쿠팡 로켓설치로 파는 제조사 정식 제품입니다. 설치는 제조사 기사가 오고 AS는 삼성전자서비스센터·LG전자서비스센터가 맡습니다. 벽걸이형은 MH70이 9.4만 원, QNH70이 17.3만 원 더 비쌉니다. LG 86인치 벽걸이는 MH70 벽걸이보다 30.9만 원 싸고요. LG는 같은 상품 페이지 옵션에 스탠드형도 있어서 스탠드로 놓을 분은 옵션만 바꿔 고르면 됩니다.
쿠팡 130만 원대 85인치 삼성, 사도 될까요?
정식 MH70보다 61.6만 원 싼 85인치 삼성이 쿠팡 위쪽에 보이면 손이 가죠. 그 값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국내 정식 모델이 아니라 해외 모델을 들여왔거나 다시 손본 매물이라 AS를 판매처가 맡습니다. 85인치 패널은 고장 나면 수리비가 커서 AS 주체가 곧 TV 값의 일부입니다.
| 매물 | 정체 | 문제 |
|---|---|---|
| 「Crystal UHD」 85 (134.9만 원) | 병행 리퍼 | 센터 수리 불가 |
| 85U8000F | 병행수입 | AS는 판매처 |
| 85Q60·85QN90 | 해외 리뉴얼 | 85QN90은 동축 불가·호환 리모컨 |
| 85DU7200·DU8000 | 직수입 | 판매처 자체 AS |
| 85QN80F | 북미·유럽판 | 영어 메뉴·110V, 반품비 왕복 34만 원 |
| QN85QN85D | 구매대행 | 삼성 AS 불가 |
| LH85로 시작 | 사이니지 | 가정용 아님 |
모두 삼성 모델명 · 가격은 10/17 쿠팡
이 매물들은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장바구니에 담기 전에 세 가지만 보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 모델명삼성 일반 라인의 국내 모델은 대개 KU·KQ로 시작해 FXKR로 끝납니다. LG 국내 모델은 끝에 AEA·KNA 같은 코드가 붙습니다. 85U8000F처럼 숫자로 시작하면 해외 모델명입니다. 다만 국내 코드를 단 해외 리뉴얼도 있으니 3번 상세페이지까지 보세요.
- 제목「OTT 가능」「미러링」「로컬 변경」「리뉴얼」이 붙어 있으면 해외 모델입니다. 국내 정식 TV는 넷플릭스·유튜브가 기본이라 그걸 제목에 내세울 이유가 없죠. OTT 가능을 광고하는 TV는 바퀴가 달렸다고 광고하는 자동차와 비슷합니다.
- 상세페이지「AS는 판매처」「호환 리모컨」「동축 불가」가 보이면 내려놓으세요.
저는 삼성이면 모델명 끝 네 글자부터 봅니다. FXKR이 없으면 값이 아무리 좋아도 담지 않습니다.
삼성·LG냐 중국 TV냐, 85인치에선 어떻게 갈릴까요?
TV 커뮤니티에서 이 질문의 답은 꽤 선명하게 갈립니다. 부모님 댁 TV, 지상파와 IPTV 셋톱을 같이 쓰는 집, 10년은 볼 생각이라면 「그래도 삼성·LG」라는 말이 대부분입니다. 본인이 OTT와 콘솔 위주로 보고 5년쯤 쓰다 바꿀 생각이면 TCL·하이센스 상위 라인으로 충분하다는 쪽이 많고요.
큰 중국 TV를 고민하는 사람들은 화질과 가격을 먼저 묻고 그다음으로 생활 문제를 꼭 확인합니다.
- 셋톱 리모컨을 TV 리모컨과 따로 써야 하는지
- 안테나로 지상파 UHD 방송이 나오는지
- 고장 나면 누가 와서 고쳐 주는지
국내 상표를 단 중소기업 TV는 따로 봅니다. 중국 완제품에 국내 상표만 붙였다는 뜻으로 「택갈이」라고 부르죠. 이스트라가 9월 1일자로 TV 판매와 무상 AS를 멈췄다는 공지가 돌면서 회사가 사라지면 AS도 같이 끝난다는 말이 다시 많아졌습니다.
이 글의 카드가 삼성·LG뿐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85인치에서는 정식 삼성·LG가 쿠팡에서 175만~289만 원(10/17)에 정식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중국 브랜드 85인치는 이번에 연식까지 확인된 정식 매물이 없었습니다. 아이팔콘 85U65A Pro는 쿠팡이 AS를 맡고 로켓설치도 되지만 몇 년형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이센스 85Q6N은 2024년형이었고요.
TV를 놓을 곳이 부모님 댁인가요, 내 거실인가요? 부모님 댁이라면 리모컨 하나로 셋톱까지 켜지는지가 화질보다 큽니다.
85인치는 왜 삼성 MH70에서 대부분 끝날까요?
삼성 85인치를 무난하게 고르려면 MH70
MH70은 삼성 2026년형 Mini LED 라인의 85인치입니다. 화면 뒤에 작은 LED 광원을 촘촘히 깔고 구역마다 밝기를 따로 조절하는 방식이라 어두운 장면에서 검은색이 덜 뜹니다. 쿠팡 상세페이지 사양표가 85인치 모델코드 그대로 올라와 있어서 숫자를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 주사율 60Hz(DLG 120Hz), HDMI 3개(4K 60Hz 지원)
- 스피커 20W 2채널, 에너지효율 1등급
- 무게 28.7kg(스탠드 제외), 벽걸이 규격 VESA 400×300으로 세 모델 중 가장 가볍습니다
-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최대 7년 지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삼성 정식 85인치에는 Crystal UHD UH8000도 있습니다. Mini LED가 아닌 일반 LED TV이고 화질이 흐릿하다는 불만이 많아서 저는 MH70부터 봅니다.
아쉬운 건 주사율입니다. 1초에 화면을 60번 바꾸는 패널입니다. 축구·야구를 볼 때 어지럽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DLG 120Hz는 화면을 두 줄씩 묶어 그리는 게임용 기능이라 4K 화질 그대로 120Hz가 나오는 건 아닙니다. 영화·드라마·유튜브가 대부분이라면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이 상품 후기에는 산 지 며칠 만에 값이 20만 원 내려갔다는 불만이 몇 번 보입니다. 지금 살지 망설여진다면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며칠 지켜보세요. 쿠팡 가격은 며칠 사이 20만 원씩 움직이기도 합니다.
LG를 원하면 86인치 NANO80은 어떨까요?
LG가 편하고 더 싸게 사려면 NANO80
86NANO80AEA는 LG 2025년형 나노셀 TV입니다. 이번에 확인한 LG 정식 86인치 가운데 가장 싸게 큰 화면을 들이는 길이에요. 쿠팡이 LG전자와 직접 거래해 파는 상품입니다. LG 기사가 설치하고 AS는 LG전자서비스센터(1544-7777)가 맡습니다.
화면은 217cm로 삼성 85인치보다 조금 큽니다. 가로가 1,927mm라 MH70보다 3.7cm 넓습니다. 무게는 45.2kg(스탠드 제외)으로 MH70의 1.6배쯤 됩니다. 주사율은 MH70과 같은 60Hz입니다. 운영체제는 webOS 25이고 화질 엔진은 알파7 AI 4K 8세대입니다.
LG 상세페이지에서 눈여겨볼 문장은 셋입니다.
- 별도 철거 작업이 없으면 사다리차와 폐가전 수거를 전국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 벽걸이 설치는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고 설치 환경에 따라 안 될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해외 생산·선적이 늦어져 표시된 날짜보다 늦게 올 수 있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10/17)
벽걸이형끼리 MH70보다 30.9만 원 싸고 사다리차 조건도 적혀 있다는 게 이 TV의 힘입니다. 대신 무거운 만큼 벽에 걸 생각이면 벽 상태부터 봐야 합니다. LG TV를 써 온 집이라면 리모컨과 메뉴가 익숙하다는 것도 생각보다 큰 장점이고요.
같은 삼성 85인치, QNH70은 75만 원 더 낼 만할까요?
한 단계 위 화질 라인을 원하면 QNH70
QNH70은 삼성 2026년형 Neo QLED의 85인치입니다. 스탠드형끼리 MH70보다 75.2만 원 비쌉니다. 먼저 짚을 건 주사율이에요. 다나와가 옮긴 제조사 사양으로 QNH70 85인치도 60Hz(DLG 120Hz)입니다. 주사율 때문에 QNH70으로 올리는 거라면 돈값을 못 합니다.
같은 다나와 사양으로 두 모델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는 이렇습니다.
- 라인: 삼성 Mini LED 라인에서 Neo QLED 라인으로 올라갑니다(다나와 분류는 둘 다 미니LED TV, 출시가 289만 원 → 369만 원)
- 화질 엔진: Mini LED 프로세서 4K에서 NQ4 AI로 바뀝니다
- 두께(스탠드 제외): 77mm에서 27mm로 얇아집니다
- 무게(스탠드 제외): 28.7kg에서 40.5kg으로 무거워집니다
- HDMI 2.1이 사양에 표기돼 있습니다
이 차이가 매일 눈에 들어오는 집은 따로 있습니다. 벽에 바짝 붙여 걸어서 옆모습까지 보이는 거실, 같은 85인치라도 화질 처리에 돈을 더 쓰고 싶은 집이죠. 저는 85인치가 처음인 집이라면 MH70을 사고 그 차액을 반입·벽걸이 비용에 남겨 두라고 권합니다.
스탠드형은 10월 16일 저녁 기준 쿠팡 271.7만 원, 삼성닷컴 카드 최대 혜택가 268.8만 원으로 비슷했습니다. 삼성닷컴 값은 카드 결제 혜택이 들어간 값이라 그 카드가 없으면 더 올라갑니다. 벽걸이형은 같은 조건의 삼성닷컴 값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85인치 TV, 우리 집에 들어갈까요?
몇 해 전 이사 때 거실장을 엘리베이터에 세워 넣다가 대각선이 몇 센티 모자라 일곱 층을 계단으로 들고 오른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큰 물건은 물건 치수보다 엘리베이터 안쪽부터 잽니다.
| 모델 | 크기(mm) | 무게 | VESA |
|---|---|---|---|
| MH70 85 | 1,890×1,084 | 28.7kg | 400×300 |
| QNH70 85 | 1,900×1,086 | 40.5kg | 600×400 |
| LG 86 | 1,927×1,104 | 45.2kg | 600×400 |
가로×높이, 스탠드 제외 · VESA는 벽걸이 규격 · 다나와가 옮긴 제조사 표기(10/16) · QNH70 가로는 다나와 표기 오타(19001)를 1,900mm로 읽었습니다
가로는 셋이 4cm 안쪽으로 비슷합니다. 갈리는 건 무게예요. 벽에 걸 생각이면 가로보다 무게와 벽걸이 규격이 더 중요합니다. 들어오는지는 이 순서로 확인하면 됩니다.
- 엘리베이터 안쪽 높이·폭·대각선을 잽니다. 포장 치수는 상세페이지에서 찾지 못했으니 설치 예약 때 이 숫자를 알려 주고 들어가는지 확인받으세요
- 엘리베이터에 안 들어가면 사다리차가 필요합니다
- 현관에서 거실까지 꺾이는 복도와 문 폭도 봅니다. 상자를 눕혀 돌릴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 벽걸이라면 벽이 콘크리트인지 가벽인지 미리 알아 둡니다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한 추가비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삼성은 MH70·QNH70, LG는 NANO80 86인치). 금액을 모르는 칸은 0원으로 치지 말고 견적을 받으세요.
| 항목 | 삼성 | LG |
|---|---|---|
| 기본 설치 | 삼성 기사 방문 | LG 기사 방문 |
| 사다리차 | 문구 없음, 견적 | 무상(철거 없을 때) |
| 벽걸이 브래킷 | 문구 없음, 문의 | 문구 없음, 추가비 가능 |
| 폐가전 수거 | 문구 없음, 문의 | 같은 품목 무상 |
이사할 때 85인치를 떼어 옮기고 다시 거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 얘기가 몇 번 보입니다. 2~3년 안에 이사 계획이 있다면 벽걸이보다 스탠드형이 덜 번거롭습니다.
쿠팡에서 85인치 TV 사도 괜찮을까요?
이 글의 세 모델은 괜찮습니다. 쿠팡 로켓설치 상품이고 제조사 기사가 직접 가져와 설치하니, 매장에서 사는 것과 설치·AS 주체가 같습니다.
- 설치 날짜: 삼성은 낮 12시, LG는 오후 3시 30분 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설치가 된다고 적었습니다(주말·공휴일 제외). 결제할 때 2주 안으로 원하는 날을 고를 수도 있고요. 삼성은 일요일과 물류센터 휴무일에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 가격: 며칠 사이에도 움직입니다.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결제 직전에 한 번 더 보세요
- 배송: LG는 선적 지연 안내가 붙어 있으니 도착 예정일을 확인하세요
받는 날 할 일도 하나 있습니다. 저는 기사님이 계실 때 전원을 켜서 흰 화면과 검은 화면을 띄워 보라고 권합니다. 점처럼 죽은 화소나 가장자리 빛샘은 그 자리에서 말해야 교환 이야기가 쉽습니다. 벽걸이라면 수평도 같이 봐 주세요.
이번에 뺀 85인치 후보는 왜 뺐을까요?
추천은 가족에게 그대로 권할 수 있는 것만 남겼습니다. 아래는 검증까지 보고 뺀 후보입니다.
- 삼성 QLED QF6A 85: 같은 60Hz인데 MH70보다 30만 원 넘게 비쌌습니다(10/16)
- 삼성 Crystal UHD UH8000·UH8500 85: Mini LED가 아닌 일반 LED TV입니다. UH8000은 화질이 흐릿하다는 불만이 눈에 띕니다
- LG QNED65 86: NANO80과 할 일이 겹치는데 40만 원 넘게 비쌌습니다(10/16)
- 하이센스 85Q6N: 2024년형이라 연식 기준에서 빠졌습니다
- 아이팔콘 85U65A Pro: 쿠팡 AS와 로켓설치는 확인됐지만 몇 년형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75인치로 충분할지, 더 큰 화면이 필요할지 헷갈린다면?
소파에서 TV까지 몇 m인지 재 보셨나요? 거리로 적당한 인치를 가늠하는 법은 TV 크기 선택 공식에 정리돼 있습니다. 85인치가 부담스럽다면 75인치 TV 추천에서 한 단계 아래를 보시면 됩니다.
같은 돈이면 작은 OLED가 나은지도 많이 묻습니다. 다나와 최저가(10/16)로 놓으면 MH70 85인치가 195.6만 원입니다. 다나와에 오른 83인치 OLED 가운데 가장 싼 LG OLED83B5KNA는 483.6만 원으로 두 배가 넘고요. 200만 원 안팎으로 85인치를 원하신다면 LED 계열이 현실적인 답입니다. 어두운 방에서 영화를 주로 본다면 크기를 줄여 OLED를 보세요. 85인치로도 작을 것 같다면 한 단계 더 큰 98·100인치 TV 추천에서 98인치 삼성 정식부터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