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모니터
OLED, QLED TV부터 모니터, 빔프로젝터까지 디스플레이의 진짜 차이를 분석합니다
12개의 리포트
짭탠바이미 40만원, 60만원 프리미엄의 실체
100만 원짜리 스탠바이미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드는 의심 — 이거 내가 만들 수 있지 않나. 삼성 스마트모니터와 이동식 스탠드를 조합해 만드는 짭탠바이미가 실제로 얼마인지, 진짜 스탠바이미가 얹는 60만 원은 어디에 쓰이는지 해부한다. 배터리, 터치, 디자인 일체성, 넷플릭스 인증. 프리미엄의 4가지 정체.
스탠바이미 vs 듀얼모니터, 130만원의 갈림길
LG 스탠바이미 2와 듀얼모니터 셋업, 그리고 삼성 스마트모니터 M8까지. 같은 공간에 같은 예산을 써도 결과는 전혀 다르다. 이동성 프리미엄을 100만원에 살 것인가, 책상 확장에 투자할 것인가, 한 대로 통합할 것인가. 원룸·서재·재택 시나리오별 판결.
OLED는 왜 완벽한 블랙을 만들까 : 자발광 픽셀의 원리
OLED의 핵심 기술인 자발광 픽셀 구조를 시각적으로 해부합니다. 유기 발광 다이오드가 빛을 만드는 원리부터 완벽한 블랙과 무한대 명암비까지.
OLED vs QLED, 밝은 거실에선 뭐가 나아?
밝은 거실에 놓을 TV로 OLED와 QLED 중 어떤 걸 골라야 할까? 피크 밝기와 반사 처리 성능 기준으로 명쾌하게 답합니다.
65인치 TV 추천 2026 : OLED·QLED·LED 예산별 3선 비교
같은 65인치 4K인데 가격은 87만 원부터 207만 원까지 벌어진다. 다나와 실측 가격으로 OLED·Mini LED·LED 세 대를 뜯어보고, 밝은 한국 아파트 거실이라는 조건에서 하나를 찍었다. 영화광과 PS5 게이머라면 답이 달라지는 지점까지 짚었다.
OLED vs QLED 2026, 거실 밝기가 답을 바꾼다
200만 원대 65인치 거실 TV, LG OLED와 삼성 Neo QLED를 패널 기술부터 밝기, 시야각, 번인, 실사용 체감까지 비교합니다. 취향이 아니라 거실 채광 환경이 승자를 가릅니다. 환경별로 달라지는 이유를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거실 TV 추천 2026, 크기부터 정해야 후회 없는 이유
거실 TV는 크기부터 정해야 합니다. 시청거리 공식(m × 25 = 인치)으로 55~77인치 적정 크기를 계산하고, OLED와 QLED의 밝기·명암비·시야각 차이를 데이터로 비교합니다. 30만 원대부터 508만 원대까지 에디터가 고른 모델 5선.
빔프로젝터 vs TV 100인치 : 인치당 가격·화질·5년 총비용 비교
빔프로젝터 100인치가 50만원이라는 광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스크린, 암막커튼, 사운드바까지 합치면 150만원을 넘기고, 밝은 거실에서는 TV 화질을 못 따라갑니다. 인치당 가격, 화질, 5년 총비용까지 비교했습니다.
TV 크기 선택 공식, 시청거리별 적정 인치 계산법
거실 시청거리가 몇 미터인데 TV는 몇 인치를 사야 할까요. THX, SMPTE, ITU-R 국제 기준을 한국 아파트 평수에 맞게 적용한 계산 공식과 25평부터 50평까지 적정 TV 크기를 정리했습니다.
OLED 번인, 2026년에도 걱정해야 할까? 팩트 체크
OLED 번인은 2026년 기준 MLA 기술과 보상 회로 덕분에 일반 가정에서 걱정할 수준이 아닙니다. 하루 8시간 시청해도 34년 수명, 번인보다 TV 보드가 먼저 고장납니다. 에디터의 3년 실사용 경험과 장기 테스트 데이터로 검증했습니다.
모니터 패널 IPS VA TN, 같은 27인치 다른 화질의 이유
IPS, VA, TN 세 글자가 모니터 화질의 80%를 결정합니다. 같은 27인치 QHD인데 가격이 3배 차이 나는 이유, 용도별 최적 패널을 패널 구조부터 실사용 체감까지 데이터로 비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