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프로 에어팟 차이, 귀를 막느냐가 전부입니다
차이 한 장
귀를 막는 느낌이 싫거나 하루 2~3시간만 쓰면 에어팟 5. 지하철·비행기 소음을 지우고 하루 종일 끼면 에어팟 프로 3.
- 2026년 현행 세대 기준 H2 칩, IP57, 노이즈 캔슬링·투명 모드는 둘 다 있습니다. 갈리는 건 실리콘 팁 유무, 배터리 4시간과 8시간, 심박·청력 기능.
- 차이의 절반은 팁이 만듭니다. 팁이 귀에 안 맞는 사람은 프로 3의 노캔도 배터리도 못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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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을 사려고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에어팟 5와 에어팟 프로 3가 나란히 뜹니다. 둘 다 노이즈 캔슬링이 된다고 적혀 있어서 13만 원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한 번에 안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합니다.
차이 한 장
귀를 막는 느낌이 싫거나 하루 2~3시간만 쓰면 에어팟 5. 지하철·비행기 소음을 지우고 하루 종일 끼면 에어팟 프로 3.
- 2026년 현행 세대 기준 H2 칩, IP57, 노이즈 캔슬링·투명 모드는 둘 다 있습니다. 갈리는 건 실리콘 팁 유무, 배터리 4시간과 8시간, 심박·청력 기능.
- 차이의 절반은 팁이 만듭니다. 팁이 귀에 안 맞는 사람은 프로 3의 노캔도 배터리도 못 씁니다.
갈리는 건 4가지
애플 공식 비교표(2026-09-14 확인) 기준입니다. 표에 없는 건 둘이 같습니다.
| 항목 | 에어팟 5 | 에어팟 프로 3 |
|---|---|---|
| 착용 | 오픈형, 팁 없음 | 실리콘 팁으로 귀를 막음 |
| 노이즈 캔슬링 | 있음 | 있음 (애플 표기, 에어팟 5의 최대 3배) |
| 배터리 (노캔 켠 1회 / 케이스 포함) | 4시간 / 20시간 | 8시간 / 24시간 |
| 케이스 | USB-C (무선충전은 별도 모델) | 맥세이프·무선충전 기본 |
| 심박 센서·청력 테스트 | 없음 | 있음 |
같은 것: H2 칩, IP57 방수·방진, 투명 모드, 5분 충전으로 약 1시간 재생.
첫 줄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팁으로 귀를 막아야 바깥 소음이 물리적으로 줄고 그 위에 노캔이 얹혀서 프로 3의 3배가 나옵니다. 에어팟 5는 귀가 열려 있어서 노캔을 켜도 지하철 소음이 절반쯤 남습니다. 대신 이어폰을 꽂았다는 답답함이 없고 동료가 부르면 들립니다.
에어팟 5가 맞는 사람
- 커널형 이어폰을 끼면 귀가 아프거나 먹먹해서 한 시간을 못 버티는 사람.
- 사무실·집처럼 조용한 곳에서 하루 2~3시간 쓰고 노캔은 있으면 좋은 정도인 사람.
에어팟 프로 3가 맞는 사람
- 지하철·버스·비행기에서 소음을 확실히 지워야 하는 사람. 배터리 8시간이 출퇴근 왕복을 충전 없이 버팁니다.
- 운동 중 심박을 보거나 청력 테스트·보청 기능까지 쓰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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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게 보려면
무선이어폰을 지금 사야 하는지부터 고민이면 무선이어폰 살까말까 판정에서 이동 시간 기준으로 답을 확인하세요. 프로 3의 노캔을 소니와 붙여 본 글은 소니 WF-1000XM5 vs 에어팟 프로 비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애플 비교표에 에어팟 4(일반·노캔 모델)가 아직 올라 있습니다. 노캔 모델은 에어팟 5와 같은 H2 칩에 배터리 표기도 4시간·20시간으로 같고, 방수 등급이 IP54로 한 단계 낮습니다. 가격이 충분히 내려갔다면 대안이 되지만, 새 제품 기준으론 에어팟 5가 먼저입니다.
둘 다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연결되고 노캔도 켜지지만, 자동 전환·공간 음향·청력 기능은 애플 기기에서만 돕니다. 안드로이드가 메인이면 프로 3의 프리미엄 절반은 못 쓰는 셈이라, 갤럭시 버즈 계열도 같이 보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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