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축 갈축 차이, 중간의 걸림 하나로 갈립니다
차이 한 장
게임·연타가 많으면 적축, 문서·코딩처럼 오래 치면 갈축. 첫 기계식이면 갈축이 후회가 적습니다.
- 체리 MX 기준 작동 키압 45g vs 55g. 작동점 2.0mm·총행정 4.0mm는 같고, 갈리는 건 누르는 중간에 걸리는 느낌(택타일 범프) 유무.
- 둘 다 사무실용은 아닙니다. 옆자리가 조용해야 하면 적축·갈축이 아니라 저소음축으로 가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제품 분석 및 평가는 수수료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수행됩니다.
첫 기계식 키보드를 고를 때 가장 많이 멈추는 자리가 스위치 선택 화면입니다. 적축과 갈축은 이름도 색도 비슷한데 가격까지 같아서 뭘 눌러야 할지 모릅니다.
결론부터 말합니다.
차이 한 장
게임·연타가 많으면 적축, 문서·코딩처럼 오래 치면 갈축. 첫 기계식이면 갈축이 후회가 적습니다.
- 체리 MX 기준 작동 키압 45g vs 55g. 작동점 2.0mm·총행정 4.0mm는 같고, 갈리는 건 누르는 중간에 걸리는 느낌(택타일 범프) 유무.
- 둘 다 사무실용은 아닙니다. 옆자리가 조용해야 하면 적축·갈축이 아니라 저소음축으로 가세요.
갈리는 건 걸림과 키압
체리 MX 공식 스펙과 같은 기준으로 잰 소음값을 놓았습니다. 작동점·총행정은 둘이 같아서 표에서 뺐습니다.
| 항목 | 적축 | 갈축 |
|---|---|---|
| 계열 | 리니어 (걸림 없음) | 택타일 (중간 걸림) |
| 작동 키압 | 45g | 55g |
| 손끝 신호 | 없음 | 눌린 순간 "콕" |
| 타건 소음(같은 조건 실측) | 약 45dB | 약 52dB |
| 잘 맞는 일 | 연타·게임 | 장문 타이핑·오타 방지 |
숫자보다 중요한 건 걸림입니다. 갈축은 키가 눌리는 순간 손끝에 신호가 오니 바닥까지 세게 칠 필요가 없어 오타가 줄고 손가락 피로도 덜합니다. 적축은 그 신호가 없는 대신 걸리는 게 없어 연타가 빠릅니다.
1분 자가진단
- 하루에 게임 시간이 타이핑보다 길다 → 적축
- 보고서·메일·코드를 하루 두 시간 넘게 친다 → 갈축
- 기계식이 처음이고 뭘 좋아하는지 모른다 → 갈축. 걸림이 있는 쪽이 "기계식 샀다"는 느낌이 확실하고 적축으로 갈아탈 땐 이유가 생긴 뒤라 실패가 적습니다.
- 옆자리에 사람이 있다 → 둘 다 아니고 저소음축
같은 키보드에서 축만 고르세요
아래 두 제품은 같은 모델의 적축·갈축 버전입니다. 키보드 값이 같으니 순수하게 축만 비교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로켓배송
로켓배송
더 깊게 보려면
황축·청축까지 넣어 키압·소음·반응 속도를 한 표로 비교한 글은 적축 갈축 청축 황축, 사무실에서 쓸 축은 정해져 있다입니다. 사무실이라면 저소음축이 멤브레인보다 조용하다를 이어서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조건 실측에서 적축 약 45dB, 갈축 약 52dB로 갈축이 조금 더 납니다. 다만 둘 다 멤브레인(약 43dB)보다 시끄럽고, 청축(약 68dB)에 비하면 둘 다 조용한 편입니다. 소음이 기준이면 저소음축(약 36dB)이 답입니다.
일반 게임에선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FPS에서 같은 키를 빠르게 연타할 때 걸림이 리듬을 살짝 끊는 정도라, 경쟁전을 진지하게 하는 사람만 적축이 유리합니다.
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 키보드 스위치별 타건 소음 실측 비교 (동일 조건)(2026-09-11 기준)
이 분석은 위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디터가 사실 관계와 기술적 정확성을 따져 작성되었습니다.
관련 질문
#적축#갈축#적축 갈축 차이#기계식 키보드#키보드 축 종류#리니어 택타일#스위치 비교
빠른 답변이 도움이 됐다면 알려주세요.
도움됐어요
쿠팡 파트너스 링크 ·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