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이 "이거 나가면 안 되는데" 하면서 아껴 둔 견과류, 어디 건지 궁금하셨죠? 한가인이 자기 유튜브 냉장고 공개 영상에서 직접 보여 준 나인플레이트 견과류예요. 주문하면 그날 볶아서 다음 날 보내 주는 집이고 500g 믹스가 파는 곳에 따라 3만 9천~5만 8천 원대(10월 4일)로 값이 꽤 갈려요.
한가인 견과류는 나인플레이트예요. 주문하면 그날 볶아 다음 날 보내 주는 게 특징이에요.
- 같은 500g 믹스가 판매처마다 3만 9천~5만 8천 원대로 갈리니 값부터 비교하세요.
- 갓 볶은 견과를 매일 드실 분이라면 값어치가 있어요.
이 글의 2선
내 상황 한 줄을 찾으세요
쿠팡 가격은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왜 이 2개인지한가인 견과류, 영상에서 뭐라고 했을까요?
한가인은 이 견과류를 몇 달 동안 예약 배송으로 기다렸다가 사 먹었다고 했어요. 그래서 소문나면 못 살까 봐 공개를 망설였다고요. 직접 사 먹는 것들로 냉장고를 채워 보여 준 영상이라 더 화제가 됐어요.
견과류 이야기는 영상 12분쯤부터 나와요. 한가인이 꼽은 건 세 가지였어요.
- 기름 쩐 느낌이 전혀 없다
- 주문하면 그날 볶아서 다음 날 보내 준다
- 귀리가 20%나 들어 있다
당일 로스팅 견과류는 뭐가 다를까요?
견과류는 기름이 많아서 볶은 뒤 시간이 지나면 산패하면서 쩐내가 나요. 마트 하루견과를 뜯었을 때 가끔 나는 묵은 기름 냄새가 그거예요. 그래서 볶은 날짜가 가까울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요. 한가인이 말한 "독보적인 싱싱함"도 결국 이 차이예요.
대신 갓 볶은 걸 받는 만큼 값은 올라가요. 저는 견과류를 매일 한 줌씩 챙겨 드시는 분이라면 이 차이가 체감될 거라고 봐요. 가끔 집어 먹는 정도라면 굳이 이 값을 낼 필요는 없고요.
혹시 집에 있는 견과류에서 쩐내가 나시나요? 그럼 볶은 날짜부터 확인해 보세요. 그 냄새가 신경 쓰였던 분이라면 한가인이 왜 몇 달씩 기다렸는지 바로 이해되실 거예요.
나인플레이트 견과류, 어디서 사야 할까요?
나인플레이트는 쿠팡·11번가·카카오쇼핑 등 여러 곳에서 팔아요. 문제는 같은 500g 믹스인데 판매처마다 값이 제각각이라는 거예요.
| 파는 곳 | 500g 믹스 | 메모 |
|---|---|---|
| 11번가 | 3만 9천 원대 | 판매처마다 다름 |
| 쿠팡 | 4만 5천~5만 8천 원대 | 판매자가 여럿 |
쿠팡에는 "한가인 견과류"라는 이름을 붙인 매물까지 판매자가 여럿 올라와 있어요. 이름에 한가인을 붙였어도 같은 나인플레이트 5종 믹스 500g인지 구성부터 확인하고 배송비까지 더해서 싼 곳을 고르세요. 상세페이지에서 당일 로스팅 출고인지도 꼭 보시고요. 그게 이 견과류를 사는 이유니까요.
한가인 따라 먹으려면 나인플레이트 견과류 5종 믹스 500g
- 이런 분: 견과류를 매일 한 줌씩 먹고 쩐내 없는 갓 볶은 맛을 원하는 분
- 근거: 한가인이 직접 보여 준 그 브랜드예요. 10월 4일 기준 쿠팡 나인플레이트 500g 매물 중 후기가 가장 많고 값도 가장 낮았어요
- 알고 드세요: 갓 볶아 보내는 제품이라 받으면 냉장 보관하는 게 좋아요. 한가인도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었어요
판매자가 마음에 걸린다면 하루견과 넛츠 시그니처
- 이런 분: 판매자가 여럿인 매물 대신 쿠팡이 직접 파는 견과를 원하는 분
- 근거: 쿠팡 나인플레이트 매물은 판매자가 본사인지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건 쿠팡이 직접 파는 하루견과이고 후기가 1만 7천 개 넘게 쌓였어요
- 알고 드세요: 당일 로스팅 제품은 아니에요. 대신 한 봉지씩 소포장이라 뜯기 전까지는 공기에 덜 닿아요
견과류를 요거트에 곁들이신다면 그릭요거트 상황별 추천도 같이 보세요. 유튜버가 고른 걸 따라 사 보는 이 시리즈는 이케아 990원 아침 편부터 이어지고 있어요.
사기 전에 이것만 보세요
- 한가인 견과류는 나인플레이트예요. 주문하면 그날 볶아 보내 주는 게 특징이고 귀리 비율은 구성마다 달라요
- 같은 500g 믹스가 판매처마다 3만 9천~5만 8천 원대로 갈리니 값부터 비교하세요
- 갓 볶은 견과를 매일 드실 분이라면 값어치가 있고 가끔 드시는 분이라면 굳이 비싼 걸 살 필요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