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까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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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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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에디터

“콩이랑 두부, 강아지 둘이랑 살아요. 앞면 광고보다 뒷면 급여표를 먼저 봐요.”

열두 살 말티즈 콩이와 다섯 살 믹스견 두부랑 살아요. 콩이가 소파에서 뛰어내리다 뒷다리를 들고 걷던 날부터 매트, 계단, 영양제 뒷면을 하나씩 뒤져 보게 됐어요. 두부는 뭐든 잘 먹는데 콩이는 가루 한 톨만 섞여도 밥을 남겨요. 그래서 제 글은 늘 "이런 아이라면"으로 나눠서 써요.

이렇게 골라요

  1. 01

    뒷면부터 봐요

    등록성분량·원재료·급여표를 먼저 보고, 앞면 광고 문구는 마지막에 봐요.

  2. 02

    체중과 나이로 나눠요

    소형견·중형견, 어린 강아지·노견마다 답이 달라서 조건별로 하나씩 골라요.

  3. 03

    병원이 먼저인 건 먼저 말해요

    용품이나 영양제로 버틸 일이 아닌 신호는 글마다 따로 적어요.

쓴 리포트
1편
마지막 글
2026. 10. 5.
주로 쓰는 분야
애견용품 1